"메시지를 믿어라. 그러면 자율적인 책임은 저절로 따라올 것이다."
객체지향 설계의 중심에는 메시지 가 위치한다.
객체가 메시지를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, 메시지가 객체를 선택 하게 해야 한다.
메시지가 객체를 선택하게 만들려면, 메시지를 중심으로 협력을 설계 해야 한다.
'어떤 행위(what)' 를 수행할 것인지 결정한 후, '누가(who)' 그 행위를 수행할 것인지를 결정.
'어떤 행위' = 메시지
(어떤 객체인지 모르기에) 객체는 다른 객체의 상태 를 물을 수 없고, 믿고 메시지를 전송할 수밖에 없다.
메시지를 먼저 결정하고, 메시지에 적합한 객체를 선택하는 방식을 따르기 때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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